현대증권은 대우인터내셔날에 대해 "미얀마 가스전 상업생산에 따른 이익모멘텀이 예상된다"면서 "포스코의 수출확대에 따른 철강물량 증가로 2014년에 이익개선 가시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솔테크닉스는 "전방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4년 전 대규모 투자를 감행한 LED(발광 다이오드)와 태양광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며 "최근 3년 동안 산업 구조조정을 겪은 BLU(백 라이트 유닛)부문 실적 가시성이 확대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에스엔유에 대해서는 "5.5세대 양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증착장비 수주에 따른 기술력 인정으로 향후 중국업체들의 OLED 신규투자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점이 긍정적"이라면서 "삼성전자 A3라인 증설 시 추가적인 수주모멘텀을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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