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5일까지 부지점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접수는 지난 10일부터 진행했다.
희망퇴직 신청자에게는 약 24개월분의 통상임금이 위로금 명목으로 지급되고 지점장급의 경우 약 3억원 정도의 위로금이 책정된다.
신한은행은 또 퇴직 대상인 부지점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간제 관리전담직을 약 100여명 이상 채용할 계획이다. 시간제 관리전담직은 각 지점의 간사 개념으로 하루 2시간 근무하는 계약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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