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에 따르면 승차권은 전국 철도역과 인터넷· 자동발매기 등을 통해 판매되며, 오는 16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예약은 자동 취소된다.
앞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설 연휴 승차권 예매에서는 147만6000석 가운데 93만5000석이 팔려 63.4%의 예매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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