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아프리카의 고통 받는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배고픔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되새기고 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편 이번 캠페인의 성공에는 한류스타 슈주의 최시원과 소녀시대의 수영이 큰 몫을 했다는 후문이다.
최시원과 수영은 캠페인 홍보사절로 위촉되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의 홍보 영상 촬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캠페인을 알리는 데에 앞장섰다고.
이들이 참여한 캠페인 영상은 유튜브에 게시된 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조회수 십만회를 돌파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들뿐 아니라 안성기 친선대사, 이병헌, 김혜수, 원빈, 이보영, 김래원 특별대표 등 많은 유니세프 스타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영상 제작에 참여했다. 유니세프 스타들의 영상은 ‘따뜻한 아프리카 만들기’ 캠페인 홈페이지(www.unicef.or.kr/2013santa)에 접속하면 볼 수 있다.
그리고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아이들 5명의 사연을 만날 수 있으며, 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을 신청할 수 있다.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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