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 지점에서 복구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상·하행 양방향 열차가 상행선 선로를 같이 사용하면서 열차 운행 간격이 20~30분으로 늘어났다.
현재는 열차 운행이 정상화되면서 운행 간격은 평소대로 12분이 됐다.
공항철도 단전은 청라역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가 패널 부착작업을 하던 중 전차선을 건드려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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