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기자단은 오는 12일 전국호환 교통카드 한장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환승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할 계획이다.
앞서 기자단은 지난달 25~26일 서울~수원 등 4개 권역에서 사전체험을 마친 바 있다.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지난해 말 부산지역에서 처음 출시됐다. 현재 5개 광역시 및 8개도, 고속도로, 철도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시범서비스 결과 각 지역에서 정상 서비스 중이다.
2월 말경에는 전국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 현재 미개통 지역은 상반기 중 추가 개통되고, 각 지역 교통카드사업자들도 순차적으로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발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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