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가는 주스’ 4종은 모두 국내산 토마토, 딸기, 사과, 골드키위를 이용해 만들었다. ‘손이 가는 토마토’, ‘손이 가는 딸기’, ‘손이 가는 사과’, ‘손이 가는 키위’ 등 과일의 특징을 그대로 담은 제품명이 눈길을 끈다.
▲ 드롭탑이 새롭게 선보이는 ‘손이 가는 과채 주스’ 4종 (제공=드롭탑) 또한 과채를 가열 처리하지 않고 통째로 갈아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가열처리에서 오는 맛과 향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초고압 살균처리로 신선한 원재료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았다.
첨가제, 설탕, 보존료 등 화학 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아 과채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과육을 안심하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모두 4,300원.
토마토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를 막는 라이코펜, 피로를 풀고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C, 지방 분해를 돕는 비타민 B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딸기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감기예방 및 피로예방에 효과적이며 신진대사를 활발히 할 뿐 아니라 멜라닌을 억제하고 기미를 막아준다.
사과는 식이 섬유 등 식물성 성분이 많아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체중을 감량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펙틴 성분은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 시켜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골드 키위는 빈혈을 없애주는 엽산과 비타민C, 비타민E,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 증대에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