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자에는 불법 채권추심과 관련한 유의사항, 신용카드 소비자가이드, 중소·서민금융 비용부담 경감 등 실생활에 밀접하고 유용한 금융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올바른 개인신용등급관리 10계명’에는 젊은 세대에게 친숙한 ‘응답하라 1994’를 패러디해 독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 책자는 금감원 홈페이지와 블로그, 정부대표 정책포털인 ‘정책브리핑’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은행과 보험회사 등 금융회사 점포에 1만8000부를 배포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국민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웹툰을 지속적으로 제작, 배포할 예정”이라며 “유익한 금융정보들이 국민들의 실생활 속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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