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의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이 출시 7영업일 만에 모두 팔렸다.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은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빙상여제 3인방 피겨퀸 김연아, 빙속여제 이상화,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선수에게 축하메시지를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 연 0.1%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예금이다.


기존 스포츠 금융 상품들과 달리 경기 성적과 연계하지 않고 고객과 선수를 이어 KB국민은행이 추구하는 고객중심의 금융상품으로 재탄생 한 것.

 

또 KB국민은행은 상품출시와 함께 고객이 선수에게 팬레터를 보낼 수 있는 'KB트리플빙상여제 선수에게 팬레터 보내기' 이벤트도 진행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다. 팬레터는 곧 해당 선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을 통해 전국민에게 감동을 준 빙상여제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