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4일 원주 KT리더십아카데미에서 새롭게 선발된 IT서포터즈가 8기 출범행사를 열고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KT IT서포터즈는 IT 나눔을 통한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약 200여명의 KT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다.
지난 3주간 IT전문가 양성교육을 마친 73명을 포함한 IT서포터즈는 전국 25개 지역에서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여성 등 우리사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IT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서포터즈의 주요 활동분야는 크게 ▲4대 정보소외계층 지원 ▲전통시장 상인 지원 ▲시니어 대상 스마트기기 교육 ▲인터넷·스마트 역기능 예방 교육 등이다.
이번 행사에서 KT IT서포터즈는 "IT를 통해 사회 곳곳의 정보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선물하겠다"고 다짐했다.
IT서포터즈의 지원을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홈페이지(www.itsupporters.com) 등을 통해 상담·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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