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목 우리에프앤아이 사장(오른쪽)이 박종호 기아대책 모금사업본부장에게 인도네시아에 보낼 아동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우리에프앤아이
우리금융그룹 자회사 우리에프앤아이는 18일 우리인재원에서 박성목 사장 외 임직원 40여명이 인도네시아 아동들에게 전달할 학용품키트 1000상자를 제작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이웃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제작된 학용품키트는 한국기아대책기구(NGO)를 통해 인도네시아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