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논현로에 안테나숍, 하이브리드 자전거에서 전기자전거까지 주요 자사 제품 전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강화, 소비자 니즈 파악하는 소통 공간
자전거 정비 자격과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숙련된 전문가의 AS 및 교육 제공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가 서울 논현로에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곳은 주요 제품을 실물로 볼 수 있는 전시장 역할과 동시에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는 안테나숍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는 것이 알톤스포츠의 설명.

최근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로드마스터 8 시리즈'를 비롯한 올해 신제품들이 브랜드별로 전시되며, 하이브리드 자전거에서부터 전기자전거까지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알톤스포츠의 자전거를 실물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숙련된 자전거 전문가의 AS도 제공한다. 자전거 정비 자격증을 취득하고, 10년 이상 자전거 정비 및 개발 경력을 지닌 자전거 전문가들이 항시 안테나숍에 상주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자전거 상태 점검 및 정비를 보다 빠르게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기술교육이 필요한 대리점주들에게 AS 교육을 제공하고,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상담도 진행된다.

알톤스포츠 홍보마케팅팀 김민철 팀장은 “이번 안테나숍은 이를 소비자들과 공유, 공감하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안테나숍은 전체 200㎡ 규모로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정비공간
<이미지제공=알톤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