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경 아프리카사랑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개발도상국에 교정프로그램을 보급해 아프리카에 꿈과 희망을 주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사랑재단은 복지사각지대인 아프리카에 있는 다문화가정, 사회소외계층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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