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디 알바자’가 ‘더블 블레이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프라이스 더블 블레이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4월 한달 간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반하트 디 알바자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더블 블레이저(EAD4023)’을 약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한정수량으로 조기소진시 종료될 수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이탈리아 패션을 보다 널리 알리고자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고급 이탈리안 스타일의 더블 블레이저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반하트 디 알바자는 이탈리아 파로마 지역에서 직접 생산하는 이탈리안 모던 클래식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로 지난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 시상식에서 명품 창출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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