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는 문화 27건, 정보 26건, 환경·생명·기타분야 14건 등 총 67건이며, 성별로는 남성·여성 6대4,연령별로는 20~30대가 고르게 분포됐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창업자들은 4월 중 사업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사업화를 위한 교육, 컨설팅, 마케팅, 창업공간 등 본격적인 창업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청년창조기업지원사업'은 지역 청년(16세 이상~39세 이하)들의 아이디어 사업화를 지원하여 청년실업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나아가 조기에 역량있는 스타CEO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총 15억원이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0일까지 약 4주간 홍보를 통해 예비창업자 123명이 접수해 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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