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가 ‘트리플 원더 오토 젤 라이너’를 사용한 아이 메이크업이 24시간 안에 지워질 경우 100% 환불해주는 ‘24시간이 모자~라이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나잇에도 끄떡없는 지속력으로 24시간이 모자란다는 의미를 담은 이번 이벤트는 24시간 안에 라인이 지워지면 100% 환불을 해주고, 만족감을 느껴 재구매하면 50% 할인을 해주는 내용이다.
‘24시간이 모자라~이너’ 이벤트는 오는 4월 24일까지 전국 바닐라코 매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바닐라코 페이스북(http://goo.gl/tBn073)에서는 24종 메이크업 풀 세트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바닐라코 측은 "트리플 원더 오토 젤 라이너는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유분이나 땀에 의한 번짐현상을 막아주는 워터멜팅 펄과 초미립 색소가 적용되어 지속력과 밀착력이 우수하며, 젤 타입이라 부드럽고 선명하게 발려 초보자도 쉽게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제공=바닐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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