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는 GS샵와 손잡고 여성 주얼리 브랜드 '아떼 바이 미니골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아떼 바이 미니골드’는 프렌치 감성의 세련되고 매력적인 여성을 위한 주얼리로 GS샵과 미니골드가 공동 런칭한 브랜드다. 아떼 바이 미니골드는 GS샵에서만 판매하며 매 월 1, 2회의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


한편 미니골드는 ‘아떼 바이 미니골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일주일 간 스프링 판타지 팔찌 컬렉션을 30% 할인 판매한다.

18일부터 24일까지 정상가에서 30% 할인 판매하며, 가격대는 3만9000원부터 12만9000원까지 다양하다. 또한 스프링 판타지 컬렉션을 구매하는 전원에게는 실버&크리스탈 팔찌를 증정한다.

▲왼쪽부터 스프링 에펠, 스프링하트, 14K골드&담수 팔찌
아떼 바이 미니골드를 총괄 기획한 미니골드 오정훈 과장은 “아떼 바이 미니골드는 미니골드에서 론칭한 세컨 브랜드로 프렌치 감성의 세련되고 고혹적인 매력을 지닌 주얼리 라인”이라며 “스토리가 들어있는 컬렉션 라인을 GS이샵을 통해 월 1회 이상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