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회를 맞이하는 재즈파크 정기공연은 국내를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시네마 재즈노바’를 초청, ‘재즈로 만나는 영화음악’를 주제로 진행했다.
공연은 ‘오즈의 마법사’, ‘너는 내 운명’ 등 국내외 유명 영화음악을 재즈로 재해석해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감성의 연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냈다는 후문.
까르뜨블랑슈가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지원하고 있는 재즈파크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삼성동 섬유센터 콘서트 홀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재즈 정기 콘서트다.
까르뜨블랑슈가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지원하고 있는 재즈파크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삼성동 섬유센터 콘서트 홀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재즈 정기 콘서트다.
매월 까르뜨블랑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고객들을 초대하고 있으며, 단돈 1000원인 관객 입장료는 한국재즈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까르뜨블랑슈 관계자는 “21세기 경영환경에서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활동이 기업의 어떤 경영전략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재즈파크를 통해서 재즈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재즈문화운동을 전개해 국내 재즈문화가 보다 발전되길 바라며 이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전했다.
까르뜨블랑슈 관계자는 “21세기 경영환경에서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활동이 기업의 어떤 경영전략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재즈파크를 통해서 재즈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재즈문화운동을 전개해 국내 재즈문화가 보다 발전되길 바라며 이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전했다.
<이미지제공=까르뜨블랑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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