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모션 신제품 로드바이크 '뚜르 SLR(TOURS SLR)'/이미지=에이모션 제공
에이모션(대표이사 정문위)이 젊은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로드바이크(사이클) 시장을 겨냥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뚜르 SLR(TOURS SLR)', '뚜르 XLR(TOURS XLR)', 'AE20R', '레비떼(REVITE)' 4종이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도심형 사이클이다.



먼저 '뚜르 SLR'은 속도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 공기역학적 에어로 프레임이 특징이다. 11번가와 협업한 '레비떼(REVITE)'는 세련된 디자인과 붉은색 계열의 강렬한 색감이 돋보인다.



에이모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으로 젊은층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로드바이크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