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규직원들은 도산서원에서 전통복장을 입고 사당(상덕사)에서 퇴계선생에게 인사를 하는 알묘례(謁廟禮) 체험을 했다. 또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이란 주제로 강의를 듣고 그룹별로 '수신제가치국을 위한 실천과제'에 대한 토의 및 발표·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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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규직원들은 도산서원에서 전통복장을 입고 사당(상덕사)에서 퇴계선생에게 인사를 하는 알묘례(謁廟禮) 체험을 했다. 또 ‘21세기 나의 삶과 선비정신’이란 주제로 강의를 듣고 그룹별로 '수신제가치국을 위한 실천과제'에 대한 토의 및 발표·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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