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자의 처제 피파 미들턴이 착용한 것으로 알려져 유명세를 탔던 영국 브랜드 ‘모달루 잉글랜드’가 오는 5월 29일부터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영국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영국 윌리엄 왕자 처제인 피파 미들턴이 착용했던 ‘모달루 잉글랜드’의 클래식 컬렉션 ‘피파 라인’을 선보인다. 피파 라인은 ‘브리스톨’이라는 제품명이 있었지만, 피파 미들턴이 착용하면서 그녀의 이름을 딴 ‘피파 라인’으로 변경됐다.
‘피파 라인’은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을 접목하여 출시되는 시그니쳐 아이템이며, 피파 미니 라인으로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모달루 잉글랜드’는 브랜드명을 ‘모달루 런던’에서 ‘모달루 잉글랜드’로 변경해, 글로벌 브랜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미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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