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들어간 현대건설의 ‘송담 힐스테이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대건설은 송담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 오픈 첫 주말 1만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6일 밝혔다.
평택 서부권역(청북면·포승읍·안중읍 등)에 들어서는 첫 브랜드 아파트이면서 전용면적 59㎡주택형이 75%로 젊은 수요층이 많았다는 게 현대건설의 설명이다.
평택 송담 힐스테이트는 지하1층~지상 27층, 12개동으로 59~84㎡ 총 95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72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기준층은 약 770만원~800만원대로 책정됐다. 청약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29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6월5일이며 정당 계약은 6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838번지에 있다. 입주시기는 2016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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