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뷔페 ‘라구뜨’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간 군인 및 국가유공자들에 대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6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군인, 국가유공자에게 ‘라구뜨’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리고 동반고객 10인까지 2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단,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이용가능하며 입구에서 군인 및 국가유공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숭고한 희생을 하신 분들을 위로하고 젊음을 바쳐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게 보답하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이벤트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혜택을 제공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라구뜨’는 총 250석의 홀이 있으며 오전 7시30분에서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된다. 가격은 런치 4만1800원, 디너 5만39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이미지제공=더 클래식 500 호텔 펜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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