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이 건설 중인 수원∼인천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2012년 6월 오이도∼송도구간이 우선 개통됐다. 이어 송도∼인천구간은 2015년말, 수원∼한대 구간은 2017년말까지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다.
조순형 철도공단 건축설비처장은 "2015년 12월 수인선 송도∼인천구간이 개통되면 안산선과의 환승뿐 아니라 경인선의 지상 인천역과 수인선의 지하 인천역간 지하환승통로로 바로 환승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수도권 서남부 지역주민의 교통편익 개선과 지역개발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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