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까지 20MW 규모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 인근부지에 조성될 서울 노을연료전지 발전사업은 서울 도심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친환경 발전사업으로 대도심지 내 전력난 해소에 기여는 물론 신용도 양호한 전문 출자사들의 사업참여로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자문 및 주간사는 외환은행과 하나대투증권이 공동으로 금융주선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한국수력원자력(29%), 한국지역난방공사(15%), 서울도시가스(15%), 포스코에너지(10%) 및 재무적 출자자 (31%)가 지분 참여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외환은행은 제주대정 해상풍력, 대구혁신도시 열병합발전, 제주가시리 풍력발전 등 국내 발전 및 신재생 발전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다수 주선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하나대투증권도 다수의 발전 PF를 주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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