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이 약 한 달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가로수길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했다.



프로방스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인 ‘록시땅’ 가로수길 부티크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정품 키트를 증정한다.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당첨된 1, 2, 3등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증정되며, 특히 1등에게는 프로방스 뷰티 키트(정품 4종)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록시땅’은 전 세계 100여개 나라에서 2000개가 넘는 매장을 통해 프로방스의 전통과 자연을 전달하고 있으며,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해 브라질의 자연과 감성을 담은 ‘오 브라질 라인’을 출시했다.


<사진=록시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