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블룸버그통신은 네이버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운영하는 일본 자회사 라인이 도쿄증권거래소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라인은 노무라를 IPO 주관사로 선정할 계획이며, 공모 청약 규모는 약 1조엔(약 10조7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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