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는 그동안 부지 매각을 위해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차례 경쟁입찰을 진행했지만 현지 정국 불안으로 매수의향자들과의 협상이 결렬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부지의 입지 조건 및 투자가치를 매수의향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 및 설득함으로써 매입가 대비 152%의 높은 금액으로 매매를 완료했다.
예보 관계자는 "파산재단 보유자산의 지속적인 매각을 통해 회수극대화 및 부채감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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