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에는 국내외 금융시장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금융시장 주요 이슈와 유망상품에 대해 조망해 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후에는 하나은행, 외환은행, 하나대투증권의 우수 PB들이 영업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해 고객 포트폴리오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하나은행 PB본부 관계자는 “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의 테이퍼링 종료와 그에 따른 금리인상 우려로 변동성이 높을 것”이라며 “참석자들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얻은 영업 노하우와 자산관리 방향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하나금융 고객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금융은 고객에게 양질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가를 대상으로 하는 PB업무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은행(IB)업무를 결합해 개인과 기업을 한꺼번에 상대하는 PIB(PB+IB)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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