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메트로타미 성형외과의 윤희근 원장은 지난 12일 인천의료광관재단과 인천 대표적인 4곳의 의료기관과 함께 중국 심양을 방문해 의료관광 홍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중국 심양시와 한국관광공사 심양 지사가 협력해 열린 제2회 인천-심양 의료관광 설명회로,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성형과 피부를 주제로 진행됐다.
심양, 청도, 대련, 길림, 하얼빈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관광 업체 중 총 27개의 업체가 참여했으며, 각 의료기관이 지닌 관광 상품의 가격 제시 위주로 진행, 더욱 더 명확한 이해를 도왔다는 병원 측의 평가다.
메트로타미성형외과 윤희근 원장은 “국내의료관광에 대한 중국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기회였다 "면서 “자랑스러운 국내 의술을 알리는 자리에서 대표로 참석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의료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외국인 환자 유치 기관 등록 사업은 국내의 뛰어난 의료 수준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미지제공=메트로타미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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