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자외선지수는 0에서 9까지 10등급으로 구분되는데, 0은 과다 노출때 위험이 매우 낮음을 나타내고, 9이상은 과다 노출 때 매우 위험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계별로는 '매우낮음(0.0∼2.9) - 낮음(3.0∼4.9) - 보통(5.0∼6.9) - 높음(7.0∼8.9) - 매우높음(9.0 이상)' 등 5단계로 분류된다.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으로 예보된 오늘 같은 날은 햇볕에 20분~30분 정도만 노출되도 피부에 홍반(피부가 손상돼 붉게 변하는 것)이 생길 우려가 높다.
전문가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잊지 말고 꼼꼼하게 바르고, 가급적 한낮 외출을 피하기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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