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프는 방학기간을 활용해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이 학업, 적성, 대학진학, 취업 등 진로를 고민해보고, 멘토와의 상담 및 교육을 통해 진로에 대한 목표와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돼 왔다.
캠프에서는 직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체험을 위해 한국잡월드(Job World) 직업 체험 및 탐방, 전문 강사를 통한 직업관 교육, 캠코의 서민금융 업무노하우를 활용한 신용․경제교육을 비롯해, 진로상담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한편 캠코는 ‘정부 3.0’의 취지에 따라 지난 24일 서울시교육청과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캠코직원들이 저소득계층의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고 멘토링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도 새롭게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캠코는 교육과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청소년들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