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는 것을 시작으로 모발이 탈락에 이르면서 머리숱이 줄어들고, 이내 두피가 드러나 보이게 된다. 이에 대부분 탈모 환자들이 탈모를 인지한 뒤에는 모자나 가발, 흑채 등 탈모 부위를 감출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또는, 자신의 후두부에서 모발을 채취하여 이식하는 모발이식 수술로 하여금 영구적인 발모 효과를 얻을 수 있기도 하지만 수술적 치료 단계에 이르지 않았거나 모발이식 수술을 망설이는 환자들도 적지 않다.
이에 두피문신 MST 시술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두피문신 MST 시술은 천연색소인 특수잉크를 사용해 탈모로 모발이 탈락하였거나 부족한 부위에 주입하는 시술로 마치 모발이 있는 것처럼 보여 시각적인 효과가 매우 크다.
모발 사이사이 잉크로 점을 찍어 자연스러운 발모효과를 주는 것이기에 시술 당일부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큰 장점이다.
또한, 비용적인 면에서 역시 모발이식 수술보다 저렴하며 대략 2~3시간 시술시간이면 충분하기에 수술적 치료에 부담을 느끼거나 빠른 탈모치료 효과를 원하는 탈모인들에게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겠다.
다만 두피문신 MST 시술은 경험이 많은 전문의가 환자의 두피상태 및 탈모의 양상, 시술 범위 등에 대해 정확히 진단한 후 시술해야 하는 엄연한 의료 행위로 반드시 병원에서 시술 받아야 두피문신 부작이나 시술 실패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제공=연세모벨르 모발이식 강남점,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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