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은 오전 내내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겠고 늦은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지만 영동지역은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 산간과 영남 해안에는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으며 그밖의 제주도와 전남, 영남에도 30~80㎜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대전 21도 ▲청주 21도 ▲대구 21도 ▲광주 22도 ▲전주 21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로 전국이 19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대전 25도 ▲청주 26도 ▲대구 26도 ▲광주 26도 ▲전주 25도 ▲부산 25도 ▲제주 27도로 전국이 23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정오를 기점으로 서울·경기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밤에는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겠고 늦은 오후부터 차차 그치겠지만 영동지역은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 산간과 영남 해안에는 100㎜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으며 그밖의 제주도와 전남, 영남에도 30~80㎜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대전 21도 ▲청주 21도 ▲대구 21도 ▲광주 22도 ▲전주 21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로 전국이 19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대전 25도 ▲청주 26도 ▲대구 26도 ▲광주 26도 ▲전주 25도 ▲부산 25도 ▲제주 27도로 전국이 23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정오를 기점으로 서울·경기부터 점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며 "밤에는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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