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올해로 데뷔 45년 차. 66세의 나이에도 허리 25.5인치를 유지하며 자기관리를 완벽하게 해내는 탤런트 김민정. 특히 최근에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런 김민정이 한해 한해가 지날수록 늘어 가는 주름과 피부처짐 현상을 겪으며 우울함을 느끼다 최근 리프팅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민정이 받은 수술로 알려진 리프팅 수술은 디에이(DA)성형외과 의원의 ‘미인리프팅’
김민정의 리프팅 수술을 집도한 디에이성형외과 의원 이상우 원장은 “김민정 배우가 받은 ‘미인리프팅’ 수술은 나이가 들수록 처지는 피부근막과 조직 때문에 불룩하게 생긴 하안부의 지방을 빼내고 한국인의 얼굴형에 맞게 수직으로 피부를 당겨 올리며 눈밑, 이마, 볼에는 볼륨을채우는 수술법” 이라고 밝히며 “젊어지는 것 뿐만 아니라 예뻐지는 것 까지 해야 완벽한 리프팅”이라고 전했다.
디에이성형외과 의원 관계자는 배우 김민정이 막상 수술을 하기 전까지는 많이 망설였지만 수술을 하고 난 뒤 젊어지고 예뻐진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사실 ‘리프팅’에 대한 이슈는 비단 TV 속 여배우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로 40대는물론 5-60대중년여성들까지‘동안’, ‘리프팅’ 열풍이 뜨겁다. 여자라면 당연히 ‘세월은 가도 내 아름다움은 변하지 않았으면’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관리를 잘 하더라도 이미 생성된 색소질환이나 깊이 패어버린 주름 등은 홈케어만으로는 개선되기 어려워 오히려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이에 이상우원장은 “여전히 중년들에게 성형수술이란 큰 도전과도 같다. 풍부한 수술 경험을가진 전문 의료진과 진단기기 등 첨단장비를 갖춘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이미지제공=디에이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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