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지난 8월 29일 서울특별시 남부교육지원청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두드림(Dodream) 행복나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휴넷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남부교육지원청 산하 129개 학교에 재학중인 소외계층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온라인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평생학습체제 구축에 이바지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에는 휴넷을 비롯하여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사)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 (사)한국심성교육개발원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해당 기관들은 남부교육지원청 내 학교 및 유관기관에서 교육 특강, 시설 지원 등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