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남부교육지원청 산하 129개 학교에 재학중인 소외계층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온라인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평생학습체제 구축에 이바지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에는 휴넷을 비롯하여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사)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 (사)한국심성교육개발원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해당 기관들은 남부교육지원청 내 학교 및 유관기관에서 교육 특강, 시설 지원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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