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니아 /제공=양평유기농아로니아

‘아로니아’ ‘아로니아 효능’

최근 ‘아로니아’가 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보다 항산화 작용에 5배 가까이 효과적이라고 밝혀져 새로운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활성산소’가 피부노화의 직접적 원인이 된다는 것이 알려지며 항산화 효과 및 피부 보습력을 지켜주는 베리류가 인기를 끌었다.


아로니아는 탄수화물과 지방 흡수를 억제시킬 뿐 아니라 클로로겐산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에 좋다. 또 간의 세포 재생을 돕고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해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또한 아로니아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을 비롯한 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암, 당뇨, 심혈관, 뇌신경, 전립선, 관절염, 아토피, 비만, 불임 등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며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을 비롯한 유럽, 일본 등에서도 아로니아 열풍이 불고 있다.

실제 아로니아는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방사선에 피폭된 사람들을 치료한 식물로 알려져 유럽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불리며 ‘천사의 선물’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양평유기농아로니아의 장영수 대표는 “아로니아는 지구상에 있는 식물 중 항산화물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일명 ‘불로매’라고 불린다”며 “아로니아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세포 재생을 촉진시켜 밝고 맑은 피부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