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 경쟁률' '2015 대학 수시모집 경쟁률'
15일 많은 학교가 2015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하는 가운데 상위권 대학의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늘교육에 따르면 1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서강대가 선별인원 대비 지원인원이 가장 많아 경쟁이 가장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강대의 경쟁률은 28.57대 1이다.
지난 14일 모집을 마감한 서울대는 2367명 모집에 1만7945명이 지원해 7.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비해 지원인원은 적었지만 수시 모집인원 또한 감소해 전체 경쟁률은 상승했다.
한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12일까지 2015학년도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지난해보다 1만128명(1.6%) 감소한 64만619명이 지원했다. 재학생은 전체의 77.3%인 49만5027명으로 지난해 대비 1만4054명 줄었고, 졸업생 지원자는 13만1538명(20.5%)으로 지난해보다 3904명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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