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역
[1~2등급]
쉬운 수능 기조에 맞춰 2015 수능 영어는 쉽게 출제될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은 단 한 문항이라도 실수로 놓치게 되면 등급이 바뀔 수도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연습을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빈칸 추론, 어휘ㆍ어법 문제, 논리 추론 문제 등 어려운 유형을 중심으로 사고력과 집중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문항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특히 빈칸 추론 유형은 2014 수능에 비해 문항 수가 7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사고력을 요하는 문항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를 확실히 해야 한다.
EBS 교재 연계 출제와 관련해서 상위권은 어휘력과 구문 이해 능력은 이미 완성 단계이므로 EBS 교재를 꾸준히 풀면서 변형 가능한 유형을 예측해 보는 등 지문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학습한다.
[3~4등급]
중위권 학생들은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맞힐 수 있느냐 없느냐가 성적을 한 단계 올리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스스로 취약한 유형이 있다고 판단되면 요행을 바라지 말고 철저히 준비하여 실전에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EBS 교재 연계 출제와 관련해서 상위권은 어휘력과 구문 이해 능력은 이미 완성 단계이므로 EBS 교재를 꾸준히 풀면서 변형 가능한 유형을 예측해 보는 등 지문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학습한다.
[3~4등급]
중위권 학생들은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맞힐 수 있느냐 없느냐가 성적을 한 단계 올리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스스로 취약한 유형이 있다고 판단되면 요행을 바라지 말고 철저히 준비하여 실전에서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평소 자주 틀리는 유형이 무엇인지 파악한 후, 왜 답을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지 분석한다. 그리고 그에 따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간혹 EBS 교재를 무조건 외우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EBS 연계 교재의 모든 문제들을 외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연계 출제되는 문항 대부분이 지문을 활용하여 유형을 변형하기 때문에, 지문의 핵심 내용이나 흐름을 기억해 두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5등급 이하]
하위권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공략하겠다는 목표를 정해 꾸준히 학습한다. 우선 올해 실시된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 및 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충분히 숙지한다. 동시에 어휘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간혹 EBS 교재를 무조건 외우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EBS 연계 교재의 모든 문제들을 외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연계 출제되는 문항 대부분이 지문을 활용하여 유형을 변형하기 때문에, 지문의 핵심 내용이나 흐름을 기억해 두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5등급 이하]
하위권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완벽하게 공략하겠다는 목표를 정해 꾸준히 학습한다. 우선 올해 실시된 6월 모의평가와 9월 모의평가 및 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충분히 숙지한다. 동시에 어휘력 향상에 중점을 둔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듣기도 잘 들리지 않고 지문 해석도 잘 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영어 영역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영어는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목임을 명심해야 한다.
수능 연계 대상 EBS 교재 내용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지문의 세세한 내용을 다 기억하는 것보다는 전체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시기상 더 효과적일 수 있으며, 해설집을 적극 활용하여 지문을 최대한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수능 연계 대상 EBS 교재 내용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지문의 세세한 내용을 다 기억하는 것보다는 전체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시기상 더 효과적일 수 있으며, 해설집을 적극 활용하여 지문을 최대한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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