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대기업 직무적성검사 모의시험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직무적성검사 모의시험은 지난 8월 최신개정판으로, 상세결과표로 취약 영역과 현재 위치 파악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 시간 측정을 통해 실제 시험환경과 같은 환경에서 치를 수 있다. 응시는 물론 정답·결과표도 무료로 확인 가능하다.
시험 1개당 9000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총 17개 시험을 모두 응시할 경우 15만3000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잡코리아 회원이면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별도 절차 없이 응시할 수 있다.
직무적성검사 모의시험 무료 응시 가능 기업은 삼성그룹(SSAT, 대졸 3급), 삼성그룹(SSAT, 고졸/초대졸 4/5급), 현대자동차그룹(HMAT), LG그룹, SK그룹(SKCT), CJ그룹(CJ CAT), 롯데그룹(L-TAB), 두산그룹(DCAT), 효성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GS그룹, 신한은행, 현대중공업, 동부그룹, 이랜드그룹, KT, STX그룹(SCCT)이다. 본 이벤트는 취뽀스터디와 제휴, 취준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기업 맞춤형 자소서 컨설팅도 24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삼성, 효성, 대우건설, GS칼텍스, 신세계, 동부, 동원, 대림 등 현재 공채 진행 중인 8개 기업의 실제 자소서 항목에 맞춰 자소서 컨설팅을 진행한다. 매일 오전 11시 오픈하며 선착순 50명씩 총 10일 간 500명에게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에서는 취준생을 위해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별 취업정보를 실은 '주요 대기업 자소서 가이드북'은 물론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학생들을 위해 알바생 인권, 직무에 도움되는 알바, 뜨는 알바, 시급 등 아르바이트 관련 정보를 망라한 아르바이트 가이드북도 마련돼 있다.
또한 주요 대기업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인터뷰를 모은 ‘취업선배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직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모든 자료는 좋은일 연구소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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