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현지시간) AT&T, T Mobile, 버라이존 등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는 갤럭시노트4를 내달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가격은 통신사에 따라 다르다. 버라이존에서는 2년 약정에 299달러(약 31만2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고가격은 826달러(약 86만원)다.
국내에서 지난 18일부터 예약에 들어간 갤럭시노트4의 출고가격은 95만7000원이다.
한편 전작인 '갤럭시 노트3'의 국내 출고가는 106만7000원이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기본 제공 배터리 수량을 기존 2개에서 1개로 줄인 덕분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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