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CJ그룹, GS칼텍스, IBK기업은행, 효성, 한화, LS 등 주요 그룹들이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한국전력,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공기업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22일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에 따르면 CJ그룹은 하반기 그룹 신입사원 900명을 뽑는다. CJ제일제당·CJE&M· CJCGV·CJ헬로비전·CJ대한통운·CJ건설·CJ시스템스 등이 일제히 채용에 나서 오는 25일까지 서류지원 받는다.
GS칼텍스는 26일 오후 5시까지 하반기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지원받는다. 신입사원은 토익 800이상에 준하는 어학성적을 필요로 하며, 모집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이외 효성그룹(26일), 이수그룹(29일), 한화(30일), LS그룹(30일) 등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한국전력과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공기업도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한국전력은 26일까지 서류를 지원받고 사무 50명, 송배전 107명, 통신 19명, 토목 10명, 건축 14명 등 총 2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경영학, 경제학, 법학 분야에서 20명내외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각 부문은 필기전형 과목 기준으로 전공여부와 관련이 없다. 최종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식 임용된다. 마감일은 30일 오후 5시다.
이밖에 국전약품, 서전기전, 엔텔스 등도 이달 30일까지 각부문 신입과 경력, 기획팀,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자 등을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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