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팔래스호텔의 뷔페&카페 레스토랑 스톤플레이트는 오는 10월 17일까지 랍스터&전복 페스티벌(Lobster & Abalone Festiva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소한 맛과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으로 사랑 받는 캐나다산 최고급 랍스터와 제철 맞은 비타민 및 미네랄의 보고 완도산 전복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기본 부페 가격에 1만4990원을 더하면 버터 소스에 고소하게 구운 랍스터 및 전복과 함께 굴소스에 볶은 모둠버섯이 곁들여진 맛깔스러운 일품 요리가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톤플레이트에서 저녁 부페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한편 부페 가격은 평일 저녁 5만9900원, 주말 저녁 6만4900원, 아동은 동일하게 3만7000원 이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미지제공=서울팔래스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