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이날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이번 인사에 분노한다"며 이수룡 감사 내정자의 출근을 저지하는 투쟁을 벌였다.
노조는 "이 내정자는 수십년간 몸담은 서울보증보험 사장 응모과정에서 자격미달로 탈락한 무자격자"라며 "자진사퇴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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