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본 복지관의 청소년 봉사단 ‘WECAN' 단원 학생들과 함께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건강정보를 홍보하는 거리 캠페인으로 아이싱 쿠키를 활용하여 5가지 컬러의 “파이토칼라 쿠키만들기”를 진행하고, 영양인식 설문조사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캠페인에 참여했던 김모(11세) 아동은 ‘파이토칼라’라는 단어가 생소 했지만 5가지 컬러의 과일과 야채가 우리 몸 어디에 좋은지 알 수 있었으며, 불량식품을 먹는 횟수를 줄여야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우가우가’ 프로그램은 한국암웨이 후원,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지원으로 진행되며, 앞으로도 건강 불균형에 취약한 장애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영양교육 및 체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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