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도서정가제 시행'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새 도서정가제 시행’
새 도서정가제 시행을 앞두고 시중 서점들이 다양한 할인 행사를 펼치고 있다.

3일 11번가에 따르면 새 도서정가제 시행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도서 6000여 종을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교보문고를 비롯해 예스24, 알라딘 등 대형 서점들도 '도서정가제 시행 전 마지막 세일'을 내걸고 최대 80~90%에 이르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세트물 할인, 스테디셀러 할인, 베스트셀러 할인 등과 쿠폰 행사까지 진행한다.

한편 새 도서정가제 시행으로 오는 21일부터 신·구간 도서를 가리지 않고 최대 할인율을 15%로 제한한다.

‘새 도서정가제 시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 도서정가제 시행, 책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사둬야겠네” “새 도서정가제 시행, 최대 할인율이 15%라니” “새 도서정가제 시행, 올 가을도 독서는 많이 못하고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