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펀드 리더’는 최근 2년 내 입사한 젊은 신규 직원들 중에서 펀드 사업에 대한 이해와 열정이 많은 직원 500명으로 구성됐다.
김주하 행장은 “최근 입사한 신규직원들의 경우 펀드 등 금융관련 자격증과 지식이 풍부하다”며 “이런 장점을 살려 농협은행 펀드 사업의 핵심 리더로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이번에 선발된 ‘Young 펀드 리더’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본사 WM들이 멘토가 돼 수시로 지도하고 펀드 관련 업무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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