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이날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들의 지방이전에 따른 주거안정을 위한 내집마련 대출 상품과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광물자원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석탄공사, 한국관광공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등 10개 공공기관의 노동조합 대표와 하나은행 관계자가 참석했다.
정수진 하나은행부행장은 “하나은행은 원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주거 및 생활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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