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요즘에는 보여지는 것이 자기관리의 결과물로 여겨지기 때문에 탄력 있고 어려 보이는 외모는 자신의 경쟁력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에 안면윤곽 수술은 직접적으로 얼굴형을 절제하는 수술인 만큼 수술 전과 후 차이가 큰 성형수술로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를 해결 할 수 있어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안면윤곽수술이 늘어나면서 윤곽성형 후의 여러 후유증이나 불만족이 발생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볼처짐이 있다. 볼처짐은 얼굴에 볼 살이 처져 보이는 것으로 수술 시 과도하게 뼈만 축소하거나 박리를 많이 해서 뼈와 살이 따로 떨어져 볼살이 뼈에 비해 많은 볼륨이 생기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볼처짐 현상은 수술 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부분이다. 먼저 수술 시 수술에 꼭 필요한 양만큼만 최소한의 연조직 박리를 해야 한다.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는 정도의 위험한 절개를 하지 않으면서 뼈와 피부, 지방, 근육 등 연부 조직을 최소한으로 박리 함으로써 수술 후에도 뼈와 살이 따로 떨어져 있지 않게 되고 수술 후 뼈가 들어가면서 살을 데리고 들어가 볼의 살도 모아지기 때문이다.
▶볼처짐 없는 안전한 수술결과로 만족도 높여
다음으로 견고하고 단단한 고정이다. 절골부위를 모두 확실하게 고정해 주어야 뼈가 잘 아무는 것은 물론 부작용 없는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노종훈성형외과 노종훈 원장은 “안면윤곽 수술 시 최소박리와 단단한 고정여부는 환자의 안전한 회복과 수술결과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수술 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며 의사의 능력이기도 하다”라며 “이러한 방법으로 수술할 경우 볼처짐이 오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굳이 리프팅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확실한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리프팅이라는 수술 특성상 수술 후 결과에 따라 추가로 시행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 필요하다고 여겨질 때 해도 충분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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