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디지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 소통채널’과 웹사이트, 모바일 등 기업형 ‘SNS 소통도구’를 활용하여 홍보•마케팅 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의 업무성과를 평가, 수상하는 제도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한다.
이번에 교육•방송부문 대상을 수상한 '윤선생 스피킹 콘테스트'는 회원들이 그간 쌓은 영어 말하기 실력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유튜브나 다음TV팟에 업로드 하는 영어 말하기 UCC 뽐내기 대회인데,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그 성과를 극대화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올해 스피킹 콘테스트에는 총 1,705건의 동영상이 응모되며 지난해(1,124건) 대비 50% 이상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8만 명이 넘는 소비자가 사이트에 접속하여 동영상을 시청했다.
한편 시상식은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윤선생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코카콜라, KB국민카드, 교보생명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이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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